북내면, 10월 중 제2차 이장회의 개최

북내면, 10월 중 제2차 이장회의 개최

   
   

이상현기자
북내면(면장 김윤성)은 지난 29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1개리 마을 이장을 비롯하여 김윤성 북내면장,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0월 중 제2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북내면에 발전소 건설, 골프장 조성 등 사회적 이슈가 많은데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회의에 앞서 시청 이남기 에너지자립팀장으로부터 북내면 외룡리 SK천연가스발전소 건립 관련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에 관한 설명이   있었고 본 회의에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 야생멧돼지 포획 안내,   가을철 산불예방 안내, 태풍 피해 벼 매입 안내 ,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 안내 등 시(면)정에 대한 홍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취임 후 처음 참석한 이장회의를 통해 현재 북내면에는 발전소 건설, 골프장 조성, 산업단지 조성, 드라마세트장 건립 등   그 동안 북내면에 없었던 새로운 산업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진행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하는 등 일부 어려움도 있지만 이 모든 것은 북내면의 발전적인 성장을 위해 거쳐 가야할 과정임을 강조하고 끝으로 그러한   과정에서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도리에   유념 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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