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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인 아내와 군인 남편의 通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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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치안확립을 책임질테니 당신은 국가안보를 책임지세요” - 
 
작성자 :이상현기자 작성일 :13-06-27 18:40 조회 : 31,323회    댓글 : 0건 


□ 여주서 교통관리계 경장 김선희!!!
 
 〇 김 경장은 2006.12.31일 경찰에 입문하여 일산경찰서를 초임지로 발령받아 근무 중, 현재의 남편을 만났다.
 〇 시어머니의 소개로 만난 남편은 공군부대 중사로 재직 중이며, 부대 내에서 전투기 기체정비 업무를 담당하는 대한민국의 늠름한 군인이다.
 〇 군인과 경찰의 만남으로 주위에서 이색적이면서도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지만 군인의 근무특성상 근무지를 자주 옮겨야 하는 애로사항이 늘 골칫거리였다.
 〇 그러던 중, 남편이 갑작스레 강원 원주시 소재 공군부대로 발령이 나면서 멀리 떨어져 생활할 처지에 놓였고, 당시 출산으로 산후조리 중이었던 김 경장은 남편과 떨어져 홀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하여 정든 초임지를 떠나 남편을 따를 수밖에 없는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었다.
 〇 그래도, 경기도에서는 원주와 가장 가까운 여주경찰서로 발령받게 되었다.
   현재 김 경장은 민원실에서 교통 행정처분 업무를 담당하며 내방하는 민원인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업무처리로 대국민상대로 경찰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있다.
 〇 교통 행정처분 업무 담당자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행정처분에 대해 막연히 어려움을 느끼는 민원인들에게 절차와 진행상황에 대해 보다 쉽게 안내하면서 주민이 공감을 느끼는 치안행정으로 주민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때다.
 〇 김 경장은 비록 여주경찰서라는 한정된 지역에서 근무를 하고 있지만 아동과 여성이 각종 범죄로부터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는 치안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있으며,
    남편 박종성 중사는 연평도 포격, 개성공단 폐쇄 등 연이은 북한도발에 따른 국민들의 두려움으로부터 ‘이 한목숨 조국에’라는 신념으로 국가 안보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일념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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