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상생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소

여주시, 상생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소

   
   

이상현기자

사회복지법인 상생복지회에서는 지난 8일 복지시설 신고를 마치고 본격적인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운영에 들어갔다. 


  능서면 중부대로 2806-2번지 내에 위치한 상생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348㎡의 규모로 총 이용정원은 15명이며 장애인들의 낮 시간 동안 활동위주의 프로그램 및 교육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여주시에는 2개소의 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있으나 장애인 돌봄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으며 주간보호센터 1개소가 추가 개소됨에 따라 장애인 가족들의 양육과 보호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 된다. 


  김은경 센터장은  “자유롭게 활동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어 여주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 역량을 키워나가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상생복지회에서는 주간보호센터와 함께 장애인 단기거주시설 운영할 예정으로  주간돌봄 이외에 단기간의 주거 및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도 제공하여 여주시 장애인들의 주단기 돌봄의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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