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건설(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명일건설(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이상현기자

명일건설(주) 대표 김철호는 지난 31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기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천원을 여흥동(동장 김동윤)에 기탁했다.

김철호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으며, 동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안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윤 동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준 기업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홍문동에 위치한 명일건설은 2014년 경로당에 베게지원 사업참여 등 여주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여주홍보실

주요뉴스




최근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